일본에서 미국대사관 Visa interview P4 (미국영주권 혼자 준비하기 DS-260_8)

I-140를 미국에 제출한지 거의 2년만에 문호에 들어가면서 일본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면접을 보라고 미국 NVC에서 이메일이 왔다. 인터뷰 날짜, 시간이 정해져서 왔네.

새벽에 이메일 받고, 그날 오후에 도쿄에 있는 지정된 병원에 예약까지 했다. 기분이 좋군 ㅋㅋㅋ

작년에 NVC하고 국제우편으로 서류 준비하고, 제출하고DQ 통보까지 받은 다음에, 거의 1년 동안 아무런 업데이트도 없고, 문호도 내 우선일자와 아직은 차이가 있는 상태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

내 예상은 2024년 10월 정도에 들어가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그렇지 않았고, 이유는 알 수 없지만, 2025년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였다.

그러다가 2025년 1월부터 문호가 다시 좀 열리기 시작하더니, 이번에 들어가게 되었다.

일본은 이민이 적은 나라라서 인터뷰 대기가 거의 없다고 들었었다. 그래서 조건이 만족이 된다면 2주 안에 인터뷰초대가 올 것이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1주일 만에 왔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문호에 들어가도, 인터뷰 대기가 4개월부터 10개월 정도 추가로 또 들어간다고 한다. 그래서 무리하게 해외에서 미국 대사관 인터뷰를 잡아보려는 편법을 시도하는 한국인들도 존재할 정도.

이제 미국으로 가기 위한 본격적인 이직활동을 시작하려고 한다.

이력서도 업데이트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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