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주권 완벽 가이드: 한눈에 보는 취득 방법 & 필수 정보, 총비용 정리 (EB2, NIW)

미국 영주권을 위한 이민비자 취득이 끝났다. 대사관 면접이 끝나고, 4일 정도 후에 우편으로 여권하고, 노란 봉투를 수령할 수 있었다. 그동안 내가 모았던 정보, 링크들을 이 게시글 하나에 다 모아보도록 하겠다. 영주권 받겠다고 여기저기 정보를 거의 다 확인해 왔다고 생각한다. ㅋㅋ 카더라를 사람들이 엄청 많이 말하고 믿던데,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카더라도 보고, 공식적인 정보소스도 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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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Style (Chatting room, Travel Map)

일본 간토지역에서 오래 살면서 알게된 여러가지 일본 맛집들을 카테고리 별로 정리했습니다. 직접 가본 곳과 인스타에서 떠오르는 곳을 중심으로 정리한 지도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카테고리별로 볼 수 있어요. 추가적으로 알고 싶은 질문이 있으면 오픈 채팅방에 들어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한국, 일본여행, 일본어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관심있으시면 들어와 주세요. 한일 여행과 맛집 정보 공유 +생활 정보, 일본어연습 I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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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pharma Community (Chatting Room)

안녕하세요. 제 경력은 이렇습니다. 일본 국립대 박사과정 졸업, 일본 국립 연구소 연구 경험前) 한국 제약회사 대기업  박사급 연구원現) 일본 제약회사 대기업 R&D 부문 박사 연구원 재직 중 기존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현재의 블로그로 이동중입니다. 기존블로그에도 바이오제약 회사이직, 연구, 커리어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오픈 채팅방의 룰 1. 아이디는 신청시에 적은 고유의 아이디를 적어주세요. 2. 이 방에는 국내외 제약회사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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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비자 혼자 준비하기 (DS-260)_2

Lawfully 어플에서 갑자기 업데이트가 되었다. Lawfully 어플은 미국 영주권의 상태를 알려주는 어플이다. 레퍼럴하면 포인트를 주니까 사용해주세요. Code: AZGDI1P My personal invite can get you FREE gems -Equivalent to $6– to unlock the premium features. Just download Lawfully and enter the code. https://abr.ge/l7a1xn?code=AZGDI1P Code- AZGDI1P if you miss the entering code during sign up you can ad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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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미리 접종하기 (미국 이민비자 혼자 준비하기 DS-260_7)

미국에 이민비자로 입국하기 위해서는 미국 보건당국이 요구하는 백신을 접종하거나, 이미 충분한 항체가 체내에 있어야 한다. 아니면 접종기록이 있던지. 나는 기록이 대부분 없어서 항체 타이터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오렌지가 필요한 백신인데, 코로나하고 인플루엔자는 일단 시기가 안 맞아서 보류하고, 나머지 5개에 대해서 검사를 실시했다. 도쿄에서는 가격은 2만엔 정도였고, 미국 이민비자를 위해서 받아야 하는 신체검사를 진행하는 병원에 연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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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출장 때 찍은 사진들 (에키벤, 신칸센, 후지산, 참치, 이치란)

카카오 오픈 채팅방에서 공유한적 있지만 저번에 출장 갔을 때 찍은 사진들 그냥 간단하게 올려본다. 새벽에 일어나서 도쿄역에 도착하니 사람이 진짜 많았다. JR 열차를 타고 내리니 그냥 바로 신칸센을 탈 수도 있는 것이었지만, 바보같이 밖에 나갔다가 에키벤 파는 곳이 개찰구 안에 있음을 알고 다시 들어옴 ㅋㅋ 간단한 치킨 도시락 같은데 맛있어 보이고 오래된 메뉴라고 한다. 새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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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문 채취가 없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있는데, 주민등록증을 만들 때 필수 과정이 지문채취다. 지문채취는 한국에서 강제되는 부분으로, 거부할 수 없고, 합법이다. 주민등록증을 발급할 때 열 손가락의 지문을 모두 채취하도록 한 현행 법령은 개인정보 자기 결정권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헌법재판소가 재차 판단했습니다. 헌재는 옛 주민등록법과 시행령·시행규칙 조항 등에 대해 제기된 위헌확인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일본에서의 사정을 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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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ets Korean Biopharma Companies Apart? A Comparative Look at Korea, Japan, and China

When you look at the Korean biopharmaceutical landscape, a unique pattern emerges. Many companies that have achieved a degree of success—like Alteogen, Samsung Biologics, and Celltrion—tend to focus less on why a pipeline is being developed and more on how it’s being built. Rather than concentrating on specific disease areas or therapeutic targets, they empha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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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un Seolleongtang, Seoul, Korea

  10살 전후에 처음 가봤던 설렁탕 가게 옛날에는 종각역 앞에 오래된 건물에 있다가 재개발을 한다고 해서 몇년 전에 지금의 현대식 건물로 이전했다. Still going strong after more than 100 years of being in business, Imun Seolnongtang was the first eatery in Korea to officially register for a restaurant license when it opened in 1904.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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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과 해외거주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

이 글에서 말하는 내용은 내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들었던 내용을 혼합해서 적어보도록 한다. 내용은 두서가 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려고 한다. 한일여행 카카오 오픈 채팅방 바이오제약 진학, 취업, (해외)이직 오픈 채팅방 가끔 보면 누군가는 나는 일본인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나는 ㅇㅇ인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거의 확신하는데, 누구를 사랑하는데 국적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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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약회사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는 내가 느낀 소통에 문제 있는 사람들

회사 또는 개인적인 관계에서 느끼는 에피소드를 정리해본다. 딱히 일본에만 존재하는 타입들은 아니다. ㅋㅋ 아마도 전세계에 존재하는 스타일 같다. 최소한 나는 한국과 일본에서 둘 다 느껴본적 있다. 요즘 개인적으로 느낀 소통에 문제 (사실 쓰레기 수준)가 있는 사람들이 몇 가지 패턴이 있다고 느껴져서 공유해보려고 한다. 남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자기 이야기만 하는 사람 젊었을 때 친구들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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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번 이상 전 세계의 바이오+제약회사 이력서 (영어, 일본어) 통과한 사람이 알려주는 팁

이 주제로 포스팅을 하려고 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났다. 7월에 했던 오프라인 교류회가 끝나고 바로 일본으로 돌아오자 마자 올리려고 했으나, 미국 영주권 때문에 회사에서의 원동력이 그냥 다 빠져버린 나는 게을러져서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제 이 주제로 글을 쓴다. 오프라인 교류회에서 내가 공유했던 내용중에 하나였는데, 그 동안 내가 이력서가 통과한적 있는 회사들을 보여준 적 있다. 개인적으로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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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소 만들기 (우편주소, mailing address) (미국 이민비자 혼자 준비하기 DS-260_5)

Never a problem I am using a PO Box For immigration forms cuz I am sponsoring my family and others mails , I talked to a USCIS agent and they said it shouldn’t be a problem. 영주권을 우편 서류로 받을때 문제가 되지 않을꺼라고는 하는데 해보지 않으면 모르겠다. 일단 USCIS에 서류를 제출 할 때 원칙은 거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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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미국으로 제일 수수료 저렴하게 보내기 (미국 이민비자 혼자 준비하기 (DS-260)_3)

지인, 지인의 지인까지 동원해서 나는 미국계좌를 억지로? 구했다. 보통 해외로 돈을 송금하지 않는 나는 방법을 알아보는데… 나의 주거래 은행인 일본의 한 메가 뱅크를 통해서 보내보려고 했다. 근데 알아보니 3500엔 정도 나간다. 수수료 비율은 총액대비 3.5% 송금이라고 알아보니 광고가 많이 나오는 와이즈 채팅방에서 들은 Remitly등을 비교했다. 일단 Remitly는 일본에서 미국으로 송금을 못하는 상황이었고, 한국에서 미국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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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었던 라비올리 (Ravioli), 초코 케이크

나하고 와이프는 기념일이나 크리스마스가 되면 요리를 만든다. 나는 주로 케이크를 만들고, 와이프는 내가 만들어 달라고 하는 요리를 만들어준다. 처음에 케이크를 만들어달라고 들었을 때 당황했는데 (나는 그냥 한식요리 조금 하는 남자) 내가 어떻게 케이크를 만들어?? 근데 몇년 전 부터 유튜브에 요리 채널도 매우 많았기 때문에 그거 보고 따라했다. ㅋㅋㅋ 한국인은 이태리 요리가 잘 맞는듯 하다. 영국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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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취업을 위해 제일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영상에 나오는 어떤 여학생이 취업의 어려움을 토로한다. 하지만 회사는 학력이나, 전문성에도 관심이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보통의 졸업을 앞둔 학생은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없어서, 회사에서 채용하기에는 주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검증된 적이 없다고 말해야겠다. 왜냐하면 타인과 같이 같은 공간에서 부딪히면서 일 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턴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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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제, 오픈채팅방의 방향성에 대해서

안녕하세요.BE입니다. 오픈 채팅방의 규모는 200 명 정도가 되었습니다. 1. 바이오 제약 진학, 유학, 취업 2. 일본 관련 위의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블로그와 오픈채팅방을 운영해 왔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의 지속가능성과 운영에 대한 원동력을 위해서는 주제를 너무 한정하지 않고 쓰는 것이 좋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주제가 상대적으로 한정이 되다 보니 게시글도 줄어들게 되고, 원래 광고수익이 다른 블로그에 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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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NIW 신청 분석 (Lawfully app)

NIW I-140을 신청했었고, priority date는 6월입니다. premium processing은 하지 않았고, Victoria Chen에게 의뢰하였습니다. total citation은 150정도인데, 마지막 논문이 몇 년전이었다는 점이 리스크였습니다. 박사과정 연구주제와 산업체 경력은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는 편이고, 현재도 관련 직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현재까지의 경력을 유지하면서 이어가는 것을 계획으로 I-140 petition letter를 작성하였습니다. 미국 현지 제약회사 또는 바이오테크에 NIW후, 취업,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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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 인터뷰 일본에서 받기 (미국영주권 혼자 준비하기 DS-260_10)

대사관 입장 미국 대사관에서의 예약 시간은 아침 8시 30분이었다. NIW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미국 영주권 인터뷰 면접 질문이 간단하다고 생각했으나, 나는 직업병이 도져 프로젝트 대응처럼 시작했다. 인터넷, 네이버 카페의 거의 모든 후기를 확인하고, 예상 가능한 질문을 미리 다 확인했다. ㅋㅋ 일본어로 NIW 검색하면 대사관 면접 후기는 절대로 안나오고, 99% 결혼 이민 비자에 대한 내용만 나온다. 나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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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연구원이 파이썬을 공부하는 이유

몇년 전부터 코딩스킬의 필요함을 느끼고는 있었다. 몇번이나 유튜브로 무료로 배우려고 했으나, 몇번 때려치고, 할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방법을 생각해서 온라인 코스를 들어보기로 했다. 창조경제 중에 하나인 구독 시스템에는 영원히 적응이 어려운 듯 하다. 홈페이지에서 결제하면 한달에 7000엔 정도였고, 핸드폰으로 어플을 깔아서 결제하면 한달에 1000엔 정도 가격이 내려가서 6000엔 정도로 내려갔다. 코스에라 플러스 (Coursera Plu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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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a monorailFloating Through Chiba: A Ride on the World’s Longest Suspended MonorailChiba monorail

Riding Through the Sky: My Experience on the Chiba Urban Monorail If you ever visit Chiba City in Japan, there’s one unique experience you shouldn’t miss—the Chiba Urban Monorail. It’s not just any public transit system. It’s officially recognized as the world’s longest suspended monorail, stretching over 15.2 kilometers. Instead of running on tracks ben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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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포스팅 리스트

바이오제약 – (해외) 이직, 취업, 유학 (오픈 채팅) 바이오제약 연봉 통계 일본 국립대 이공계 박사과정 유학 장단점 헤드헌터와 회사 인사팀이 싫어할 평균 연봉 데이터 한국에서 졸업한 대학은 일본 취업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까? 석사 or 박사 학위 받고 대기업 제약회사에 입사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가? 한국에서 일본으로 이직하기 일본 제약회사 바이오연구소 (이직, 취업) 미국 영주권 신청 (NIW)_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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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 I-140 Approved

미국에 가려는 생각은 사실 오래되었다. 2018, 2019년 정도에도 미국에 있는 빅파마에 다니는 임원하고 콜드 메일을 주고 받고, 전화도 한 적이 있는데 그 전부터도 미국에 가는 것이 어떨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 후에 기회가 되어서 지금의 일본 회사에 오게 되었지만, 사실 이 회사는 입사할 때 부터도 지나가는 곳이라고 생각했고, 와이프와 나의 선호를 생각해서 유럽에 있는 회사들에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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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kaido Travel Chronicles: Savoring Japanese Ramen, Creamy Milk Ice Cream, Decadent Desserts, and Grilled Unagi

Japanese Ramen Restaurant in Narita Airport, Japan Hakata ramen, also known as tonkotsu ramen, is a regional variant of ramen originating from the Hakata district of Fukuoka, Japan, characterized by its rich, milky pork bone broth and thin, firm noodles.  Here’s a more detailed look at Hakata ramen: 나리타 공항에 또 갔다. 나리타가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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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부에 있는 주에서 생활비는 600만원이다.

내가 어느 유튜브에서 들은 이야기다. 나는 이해가 안가는게, 미국에서 살면서, 미국 달러로 연봉을 벌면서, 미국에서 달러로 소비를 하면서 왜 말해주는 정보는 한국돈 600만원인가? ㅋㅋㅋ 결국에 관심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라고 밖에는 이해가 안가고.  600만원이면 환율 고려하면 1300원 환율 고려해서 4600달러인지? 몇년전 환율 1200원을 고려해서 5000 달러인지?  내가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포스팅 날짜를 고려해서 얼마가 들어가는지 계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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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ZERS Buger (Ningyochohonten)

  어제 매우 더운 날이었지만, 도쿄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 나는 더위에 약한 인간이라서 많이 돌아다니지는 않았지만 배가 고파서 햄버거를 먹으러 갔다. https://brozers.co.jp 인스타그램하고 인터넷에서 우연히 알게된 가게인데, 맛있어 보여서 갔다. 도쿄에 지점이 몇개 있다고 알고 있다. 타베로그에서 평점은 3.7점으로 맛은 틀림없이 맛있을 것으로 확신했다. 이 가게의 컨셉은 빨간색인가 보다. 주말 낮이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은 많았네? 타바스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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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에 대한 생각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어떤 사람은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 미국이민을 간다고 한다.  사실 그런 사람들이 꽤 많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내가 다른 사람들의 가치관과 인생을 설계 할수는 없고,  나는 나를 위해서 미국에 가려고 한다.  웃긴거는 나는 미국에 만족할만한 오퍼가 아니면 갈 마음이 없고, 양보할 마음이 없다는 말을 어느 채팅방에서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구박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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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닛코관광 (드라이브 코스)

  저번에 드라이빙으로 유명한 닛코 지역에 드라이브를 다녀왔다. 올해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단풍이 늦게 오는 편이었던 것 같은데, 닛코 지역도 마찬가지. 닛코 지역은 도쿄의 북부 지역에 있는 곳이다. 만화 이니셜 D 에 나오는 드라이빙 코스가 유명하다. 일본 여행이나 일본 현지에서의 생활팁, 일본어 공부에 관심이 있으시면 오픈채팅에 들어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한일 여행과 맛집 정보 공유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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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약회사가 학생들에게 접근하는 방법 (연구직)

미국 회사들도 요즘 그러지만, 끊임없는 레이오프를 통해서 인원을 줄이고 있고, 특히 큰 회사, 작은 회사 상관 없이 비용절감, 미래를 대비한다는 명목으로 사람들을 자르고 있다. 일본의 노동 시장은 그 정도의 유연함은 법적으로 불가능 하지만, 일본 대기업 제약회사들도 시도 때도 없이 희망퇴직을 받으면서 몸집을 줄이고 있다. 희망퇴직은 물론 사원 스스로 동의하고, 신청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에는 퇴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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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린드버그 클립 온 선글라스 구매 (Buy Lindberg Clip-On Sunglasses in Japan)

여름에 가끔 놀러 갈 때 햇빛이 너무 강하면 선글라스를 사용하고 싶어질 때가 있었다. 그렇다고 선글라스를 사서 렌즈에 나에게 맞는 도수를 넣는 것은 돈이 아깝고… 여러가지 가격하고 현실을 생각해본 결과 린드버그 안경에 씌울 수 있는 클립 온 형태의 렌즈를 사기로 했다. 주문은 미리 이메일로 이와키 지점에 연락해서 준비를 시켰고, 원래 시간이 없어서 가기 어려웠지만,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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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재수없는 스타일의 인간

과연 이 인간이 회사에서만 커뮤니케이션을 쓰레기 같이 하고 있을까? 나는 이 인간의 집에서의 생활이 궁금해진다. ㅋㅋㅋ 나는 작년에 팀을 사내에서 이동했다. 스스로 내가 원해서 팀을 이동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제도 자체는 있어도 사실 별로 없는 형식이다. 지금 팀에서 매니져가 나를 채용할 때 여러가지를 고려했다고 하는데 (사내 이동), 직접 들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flow cytometry에 대한 전문성이다.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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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주식 투자, 바이오벤처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요즘? 바이오벤처 투자가 아직도? 광풍이다. 박사학위 받고 제약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나는 사실 이해가 안가는 현실이다. 이유는.. 바이오는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바이오, 면역학 박사를 받았어도, 모든 박사들이 그렇듯이 분야는 깊게 들어간 연구를 하기 때문에 타분야에 대한 지식은 얕을 수 있지만, 바이오제약 뉴스, 벤쳐 뉴스를 볼 때마다 새롭게 나오는 모델리티, 새로운 MoA 개념은 항상 새롭다. 이런게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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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서비스

안녕하세요 BE입니다. 현재에도 운영중인 오픈채팅방 상담과는 별개로 BE Consulting (유료)를 시작합니다.  오픈 채팅방은 앞으로도 계속 운영될 것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BE consulting은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력서 수정  한국어는 물론이고, 일본어, 영어로 작성하는 입사지원 서류, 자기소개서, 내용 수정에 대해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면접, 이직 전략 면접에서 어떻게 대답을 해야하는지, 장기적인 이직에 대해서 전략에 대해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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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구는 지금이 피크다.

사실 미국으로 가려고 미국 영주권도 지원하고 그러다가 미국의 경제가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ㅋㅋㅋ 앞뒤가 맞지 않는 순서이기는 하는데, 그래서 인터넷을 다 뒤져서 각국의 통계청이나 인구 조사 통계 데이터를 긁어 모았다. 순전히 내 기준으로 궁금한 나라들이기 때문에 모든 나라가 있는 것은 아니고, 일단은 앞으로 20년 정도만 예상을 해보았다. 앞으로 20년 정도가 내 자산 증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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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20% 이상 보유 대주주)가 다른 한국, 일본 상위 주요 제약사들의 차이

일본 상위 주요제약사들의 지배구조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한다. 한국제약사들이 서로 합병을 못하는 이유 내가 만든 가설은 한국의 제약사 대주주는 소유도 하고, 직접 경영도 크게 선호하지만, 일본 제약사들은 대주주가 직접 경영하는 것을 한국보다는 선호하지 않는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제약사들 사이에 수평적 합병은 거의 일어나지 않고, 대주주의 지분 희석이 일어나지 않는 수준에서는 인수가 일어나는 듯 하다. 개인의 판단에 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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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한국/일본에서 미국 제약회사/바이오테크로 이직하기_1

이제 곧 미국 영주권이 나올 것 같다. 이력서에 관련 내용을 추가하고 미국에 있는 포지션들에 지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반응은 거의 없는 상태이다. 이유는 몇가지가 짐작이 된다. 미국으로 이직을 하려는데 미국 경력이 없다. 미국 현지에 거주하고 있지 않다. 현지 경험과, 거주하고 있지 않다라는 사실은 내가 한국에서 일본에 올 때도 경험했었지만, 나는 일본에서 박사학위를 졸업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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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 신혼 여행 허니문 호텔 추천 + 수족관

오키나와의 대한 나의 생각은 [구리다]이다.박사 마지막에 오키나와에 있는 학회에 간적이 있었는데, 매우매우 구렸었다 ㅋㅋ도쿄에서 오키나와 나하 공항에 떨어졌을 때는 잘 몰랐다. 나하 시내에 있는 호텔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현금이 없이 갔었는데 미친 카드 되는 가게가 별로 없음ㅋㅋㅋ그래서 주구장창 편의점 아니면 도시락 가게, 맥도날드만 갔다가 돌아왔다. 학생이라고 너무 로컬로 갔었나 보다 ㅋㅋ 사진 찾다보니 놀랍네. 나하 시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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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직] 한국, 일본에서 미국으로 제약회사/바이오테크로 이직하기_3

요즘에도 계속 링크드인으로 리쿠르터, 하이어링 매니져가 될만한 사람들에게 메세지도 보내고, 확인하고 지원하고 있다. 이거는 그냥 일상적인 활동이라 업데이트는 없는데, 몇가지 알게된 것을 기록해둔다. 영주권은 곧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 영주권이 나오는 것과 병행으로 일본에서 미국 제약회사, 바이오테크로 이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이직을 위한 포지션 좋아보이는 포지션은 나만 보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미국 제약회사/바이오테크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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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achi Station: Japan’s Breathtaking Sunrise with a Panoramic View of the Pacific Ocean

  2025년이 되어서 일출을 보려고 다녀왔다. 새벽 3, 4시에 일어나서 미리 생각해둔 히타치역이라는 곳으로 다녀왔다. 새벽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놀랐지만, 그래도시간이 지나니 조금 사람이 빠져서 잘 구경할 수 있었다. 하지만 새벽이라 그런지 기온도 낮았고, 오랜만에 봤던 태평양의 새벽바람은 어마어마했다. 엄청나게 살을 베는 듯한 칼바람이 있었다. Hitachi Station, located on the Joban Line of JR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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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까지의 Final action date 예상 (EB2-NIW)

EB2-NIW Final action date 한정해서 적은 내용이다. Filing date에 대해서는 별 언급이 항상 없었다. 2024년 문호에 이런 멘트가 적혀있었다. EMPLOYMENT-based categories: Very little to no forward movement is expected in the coming months since the final action dates for many categories advanced for April 2024. The above final action date projections for the Family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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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을 가기 전에 알아야 하는 세금 상식

한미 납세자가 알아야 하는 세금 상식 https://drive.google.com/file/d/1LdhJ7hhykFnvTmGVSFPMQwF6rT9tnII6/view?usp=sharing 사람들은 보통 국적과 세금 의무에 대해서 많이 착각한다. 국적법상 신분 차이와 세법상 거주 요건은 별개로 세금 의무는 세법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 같다. 본인 국적하고는 상관이 없는 것 ㅋㅋㅋ 거주자란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의 거소를 둔 개인을 말한다. 비거주자란거주자가 아닌 개인을 말한다(소득법 §1의2①). 183일 이상 한국내 거주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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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6-BE 오프라인 모임 접수

접수 종료합니다. 2024. 6. 10 안녕하세요. BE입니다.  접수 신청 (LINK)을 하기 전에 고려사항 확인해주세요.  얼리버드 접수가 종료되어, 할인 방법 없이 6만원입니다. 2024. 5. 27일 ———————————————————————————————————- 접수기간: 2024. 5. 13일 월요일부터 5. 2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약 10일) 접수비 납부 방법: 토스 익명 송금 (https://toss.me/biopharma) + 오픈채팅 방 닉네임 아이디 일시: 2024. 7. 6일 토요일 오후 12:00 – 18:00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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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린드버그 안경 주문하기

학교부터 안경을 사용하고 있는데, 안경을 바꿀때쯤부터 생각하던 린드버그 안경으로 하기로 했다.  한국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쓰는 안경으로 유명한데 (모델: 린드버그 모르텐) 사실 그것보다는 나도 안경에 돈 좀 써보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매일 쓰고 있잖아?? 그 만큼 중요한 물품. 무엇보다 가볍다라는 것이 마음에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안경 구조상 보통 안경을 접는 부분, 그리고 코 받침 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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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국 영주권 문호 예측

미국 영주권 문호 예측 2025년 2024년 접수일자 PD 2025년 미국 영주권 문호 예측 2023년 4월 접수이면 곧 나올듯 하다. (2025년 1월 기준) 2023년 5월 접수가 되었다면 2025년 1월 부터 2025년 3월 사이에 영주권 문호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3년 6월 접수가 되었다면 2025년 4월 부터 20205년 6월 사이에 영주권 문호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 영주권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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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pharma Explorer | Who am I?

About Me I (BE) am originally from South Korea and pursued my doctoral studies in Japan. Currently, I work as a researcher in a Japanese global pharmaceutical company/industry, focusing on drug discovery research and contributing to projects that bridge discovery and application. Looking ahead, I have taken steps toward continuing my career in the Un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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